2023-12-25 한강변에서 일상적 걷기와 사진찍기
2023. 12. 29. 09:14ㆍ포토DOCUMENTARY
우리 동네서 뒤로 나가면 한강이다. 한강의 남쪽 강변을 걷는 것이 나로선 가장 실행하기 쉬운 운동이자 트레킹이다. 강물이 있고 강을 따라 개활지가 있고 주변에 산이 있어 여러 종류의 경치를 한꺼번에 볼 수가 있고 평지라서 걷는데 부담이 없다. 따라서 나갈 때마다 계절의 변화를 기록해 두고 있다.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일번은 나무들인데 모두 헐벗고 있어 겨울이 깊었음을 알게 해 준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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