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술은 새 부대에 New wine to a new sag
2011. 1. 2. 08:25ㆍMISCE.
삼천포 앞바다 해맞이 다녀왔습니다. 사량도 지리산 등산도 했습니다. 신년 아침 새로 돋은 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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