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-11-10 남산에도 단풍이 한창이었다
2022. 11. 16. 07:49ㆍ포토DOCUMENTARY
고교 동기들의 트레킹 클럽에서 단풍을 보기 위해 남산공원의 북쪽 길을 걷는다고 하여 참가하였다. 충무로역에서 만나(10:30) 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하는 타임캡슐 매장시설을 지나 망북루라는 정자에서 잠시 쉰 다음 북측순환로(아스팔트 길이지만 차량통행이 금지되었음)를 따라 걸으면서 단풍을 감상하였다. 순환로의 중간에서 장충공원으로 내려오는 길로 해서 동대입구역을 지나 점심을 예약한 장충동 족발집(뚱뚱이 할머니집)까지 걸었다. 짧아서 힘이 안 든 단풍 구경이었다.
- 후기 -
남산에도 단풍이 있고 11월 10일경이 가장 피크(절정)라고 한다. 그래서 남산공원의 북측순환로를 따라 단풍 구경을 하였는데 최상급은 아니었지만 단풍이 그런대로 볼 만하였다. 최상급의 단풍은 어디였을까? 집히는 장소가 몇 개 있는데 시간 나는대로 옛날에 찍어놓은 사진들을 뒤져서 감상하면서 차차 생각해 보아야겠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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